![[사진=Youtube '백지영 Baek Z Young']](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d7bd8176-096b-4113-8dab-e6a46cf0da47.png)
가수 백지영이 서인영과의 과거 불화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12일 ‘백지영 Baek Z Young’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영은 “어제 가서 인영이를 만났다. 유튜브 얘기를 엄청 많이 했다. 내가 걔 유튜브를 많이 본다”고 말했다.
이어 “인영이랑 나랑 ‘왜 언니가 절 싫어했죠?’, ‘왜 내가 널 싫어했지?’ 하는데 둘 다 생각이 안나더라. 그 뒤에 만남 가지면서 더 친해졌다”며 불화설을 털어냈다.
앞서 백지영은 2013년 SBS ‘강심장’에서 서인영을 싫어했던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백지영은 “지나친 발랄함도 싫었고 바비인형 몸매도 싫었다”며 “서인영이 가요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시끄럽게 떠들어서 욱해서 소리를 질렀다. 그 뒤에서 파티에서 서인영을 만나 진심으로 사과했고 지금은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서인영은 “지영 언니가 저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알고 있었다. 매니저끼리 친했다. 근데 저는 지영 언니가 좋았다. 예쁨까진 아니더라도 미움 받긴 싫은데 언니가 그렇게 말해서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백지영은 “섭외한 거였는데 설정있는 촬영은 진짜 못하겠더라. 자기도 그런 설정이 너무 싫었다더라. ‘근데 너 잘하던데?’ 하니까 ‘우리는 또 카메라 반짝 커지면 열심히 한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