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0만 원대 명품 프로포즈했던 나는솔로 21기 영철 배우 이지연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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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만 원대 명품 프로포즈했던 나는솔로 21기 영철 배우 이지연과 결혼
나는솔로 21기 영철이 결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전부터 사귄다는 소문이 무성하더니 프로포즈하는 모습도 공개했죠.
26년 9월 살짝 늦은 결혼한다고 밝혔습니다.
철강 회사에 다니는 매니저라고 했는데요.
주목받은 건 대치동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스스로 밝힌 취미와 경험이 정말로 버라이어티했었죠.
이라크 파병도 눈에 띄지만요.
킬리만자로 등반과 마라톤 풀코스 완주에 대륙 일주까지.
요리에 몸 만들기까지 무엇하나 부족한 게 없어 보였는데요.
연애와 결혼, 자녀가 마지막 버킷리스트라고 밝혔고요.
나솔에서는 인기가 있긴 했지만 생각만큼 되지 않았죠.
나솔 출연 이후에 조용히 연애를 2년 동안 했다고 합니다.
결혼할 사람은 이지연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누구인지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었는데요.
미인대회 출신의 배우와 아나운서도 했던 인물입니다.
미스글로브 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나가기도 했고요.
세계 대회에 나가 인스타에는 인기상과 1등이라고 써있기도 하네요.
한양대학교 MBA 홍보대사도 했었네요.
영철이 인스타를 통해 프로포즈 등을 공개했는데요.
루프탑에서 프로포즈할 때 다들 휘둥그레했습니다.
명품가방 가격이 2900만 원대라는 사실이 알려져서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프로포즈까지 했다는 글과 함께요.
대치동에 살고 있다는 게 역시나 스케일이 좀 다르게 느껴지고요.
명품 시계도 예물로 인증했었고요.
예복 맞추는 모습도 공개하며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줬죠.
이지연은 한 분 한 분 찾아뵙는게 예의인데요.
부담을 드릴까봐 그랬는데 서운한 마음 너그럽게 이해해달라고요.
편하게 연락주면 기쁜 마음으로 소식 전하겠다고 합니다.
축하해 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고 예쁘게 살겠다고요.
두 분 결혼을 축하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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