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티브이데일리']](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0d298616-6085-47af-ab9b-b953b3b7f486.png)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을 향한 비판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13일 고영욱은 SNS에 “반백 살이 돼서도 부당하게 집단 괴롭힘을 당하다 보니, 아주 못된 인간들의 습성에 진절머리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넘는 시간 동안 나름대로 초연해졌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마인드를 본받아야겠다는 들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누가 날 좀 싫어하면 어때서요?”라고 말하는 인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영욱은 앞서 이병헌·이민정 부부와 탁재훈, 장도연, 장동민, 김지민, 김지호 등을 겨냥한 비판적인 글을 잇달아 올려 논란이 됐다.
한편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했다. 출소 후에는 전자발찌 부착 3년과 신상정보 공개 5년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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