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6963454b-3b87-4e7e-b1ea-9a4ff600586c.jpeg)
안정환이 대학을 졸업한 뒤 취업한 딸 리원과 고3 수험생이 된 아들 리환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둔 안정환 해설위원을 위한 ‘한국 속 이탈리아’ 여행이 펼쳐졌다.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이탈리아에 가지 못했다는 안정환은 멤버들과 현지 음식을 맛보며 과거를 떠올렸다.
그러던 중 가족 이야기가 나오자 최근 대학을 졸업한 딸 리원의 소식을 공개했다.
안정환은 “딸 리원이가 졸업하고 한국에 귀국했다. 취직해서 오늘 출근 2일 차”라고 밝혔다.
리원은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했으며 지난 학기에 졸업한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에 유재석은 “벌써 리원이가 취직을 했다고?”라며 놀랐고 멤버들은 “자식 농사가 잘됐다”며 축하했다. 그러면서 안정환에게 딸의 취업을 기념해 ‘취직 턱’을 내라고 요구했다.
갑작스러운 요구를 받은 안정환은 “딸이 취업했는데 왜 내가 취직 턱을 내?”라고 반발했다.
이어 안정환은 어느덧 고3 수험생이 된 아들 리환에 대해서도 “이제 아빠와 안 놀아준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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