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아는형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a9eb24bd-01e9-48df-a547-786e296c281c.png)
가수 권은비가 자신이 소유한 건물에 매니저들이 부담 없이 머물 수 있도록 거주 공간을 제공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권은비를 비롯해 개그맨 출신 작가 고명환과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권은비는 건물주라는 점에서 ‘여자 서장훈’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에 “나는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했으며 서장훈은 “내 이름이 들어가는 게 영광이다”고 답했다.
권은비는 “건물 1층에 2년째 카페를 운영 중이다. X은방으로 이름을 지어서 하고 있다. 디저트도 판다. 수제로 직접 만든다”고 밝혔다.
이어 “바쁘면 내가 나가서 음료도 만들고 설거지도 한다. 나는 다른 곳 산다. 1층은 카페, 2층과 4층은 매니저, 3층은 세입자가 산다. 매니저들의 환경을 편하게 해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매니저들에게 월세를 받느냐는 질문에는 “월세보다는 관리비 느낌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다 지방에서 온 친구들이라 월세도 부담될 것이고. 믿음 관계로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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