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에서 병맥주 한박스로 소맥 마는 연습할 정도로 노력한 너 말고 다른 연애 조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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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에서 병맥주 한박스로 소맥 마는 연습할 정도로 노력한 너 말고 다른 연애 조아람
구구단으로 데뷔해서 이름과 얼굴을 알리게 된 조아람.
그룹을 탈퇴 후 2년 간 공백 후에 배우로 다시 활동하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으로 제대로 알린 건 「닥터 차정숙」입니다.
비중있는 조연이라 처음 보는 시청자 눈에 띄었죠.
외과 레지던트 역할이라 의학 용어 등이 부담스러웠을텐데요.
실제 의사인 친척 언니와 통화하고 직접 병원에도 찾아갔다고 합니다.
원래 술을 거의 마시질 못한다고 합니다.
해당 드라마에서 소맥 마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욕실에서 이를 위해 맹 연습을 했었고요.
따로 별장에 가서 병맥주 한 박스를 주문했다고 합니다.
병 따는 연습부터 하나씩 했다고 하네요.
이런 노력 덕분에 ‘저 신인 누구야?’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고요.
그 이후 「감사합니다」와 「달까지 가자」에 출연했는데요.
특히나 「달까지 가자」에서는 러블리한 연기를 선보였죠.
드라마 데뷔는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알바 역할이었습니다.
조아람은 본명은 아니고 예명입니다.
집안 내력이 예술과 관련된 분이 많다고 하네요.
어머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셨고요.
앨범을 내거나 댄스 강사와 행위 예술가인 친척도 있다고 하네요.
부모님이 어릴 때 부터 수영, 그림, 스쿠버 다이빙 등을 배울 수 있게 하고요.
다양한 경험이 중요한 배우에게 밑그림을 그려주신 거네요.
예능에서 9마리나 되는 열대어 어항을 청소 후 물멍하는 모습이 나왔죠.
국내는 안 가본적이 없을 정도로 여행 마니아라고 합니다.
친구와 단 둘이 뉴질랜드 여행을 갈 정도로고요.
저스틴 비버와 대화하고 싶어 팝송 들으며 공부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수준급 영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는 연기관을 밝혔는데요.
김태리가 롤모델이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차갑고 까칠한 박수아를 연기합니다.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있게 드라마를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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