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안정환과 촬영하다 버럭…”스타네, 방송하는 친구가 그러냐”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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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e9689d41-2d9b-47c8-a659-d40ef3459b23.jpeg)
유재석이 녹화가 잠시 중단된 사이 자신의 차량으로 자리를 옮긴 안정환을 발견하고 태도를 지적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346회에는 안정환과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촬영이 잠시 끊긴 사이 안정환은 현장을 벗어나 자신의 차량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후 안정환이 차에서 나오자 유재석은 이를 놓치지 않았다.
유재석은 “안정환 스타네. 녹화 끝나니 차에 들어가있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오프닝 촬영 당시 오랜 시간 밖에서 기다렸던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형 오프닝 하는 20분 동안 밖에 서 있었다. 그러니까 오프닝 짧게 하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너도 방송하는 친구가 그래?”라고 다시 지적했다. 이에 안정환은 “죄송하다. 더워서 에어컨 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대화가 이어지자 주변 멤버들도 끼어들었다. 멤버들은 “싸우면 (유재석이) 압도적으로 질 거 같아서”라며 유재석을 먼저 말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안정환과 실제로 싸울 일은 없다는 취지로 받아쳤다. 그는 “안정환이 예의가 바르다. 싸움을 잘하지만 내가 치면 맞을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자신과 다른 멤버들이 다툴 경우 벌어질 상황을 예상하며 농담을 이어갔다.
유재석은 “얘(주우재)는 바로 고소고 얘(허경환)는 자기 친구 부를 애고 (하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 라이브를 할 거고 (양상국은) 자기 동기들하고 술 마시며 내 욕할 애”라면서 “정확하지 않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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