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가수, LA 한복판서 ‘묻지마 폭행’ 피해…”갑자기 욕하면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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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라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5c208c52-dfbd-4dec-b29d-3f5b9818892d.jpeg)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길거리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던진 의자에 다리를 맞는 일을 겪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는 ‘VLOGㅣ마마무 미주 투어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미주 투어 일정 중 솔라와 문별이 LA 시내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솔라는 “LA 관광하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있다”면서 “35도라서 너무 뜨겁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빈티지숍 등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길을 걷던 중 예상하지 못한 일을 겪은 뒤 급하게 카메라를 켰다.
이들은 “지금 굉장히 당황스러운 일이 발생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솔라는 길을 걷던 자신과 문별에게 모르는 남성이 다가와 갑자기 의자를 던졌다고 밝혔다.
솔라는 “저희가 이 길을 걷고 있었는데 미국 남성분이 저랑 별이한테 오더니 의자를 던졌다. 무슨 의자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당황스럽다”며 “갑자기 욕하면서 의자를 던져서 다리에 맞았다”고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두 사람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했다고 했다. 솔라는 자신에게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은 처음이었다며 당시 느꼈던 당혹감을 전했다.
그는 “이런 적이 처음이라 너무 놀랐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별이랑 저랑 너무 놀라서 어떤 행동을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 그 순간에 그냥 가만히 있었다. 무섭기도 했다. 그 사람은 아무 일 없는 것처럼 갔다. 외국분들이 ‘안녕’ 이렇게 말 많이 거시니까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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