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암스테르담서 감각적인 레드 카디건 여행룩’…“AFAS Live 투어 현장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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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있지(ITZY)의 유나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감각적인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유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운하가 어우러진 암스테르담의 전경을 배경으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블랙 컬러의 캡과 커다란 숄더백, 레드 카디건, 블랙 팬츠의 조화로운 코디로 자유로운 현지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운하 난간에 기대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포즈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특히 첫 번째 컷에서는 레드 카디건이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돋보였고, 실용적인 액세서리와 심플한 스타일이 조화를 이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레이 컬러의 톱에 레드 카디건을 겹쳐 입고, 블랙 데님 팬츠와 긴 생머리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디저트 타임을 즐기는 모습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과 함께 꾸밈을 덜어낸 스타일로 여행지 감성을 더했다.
유나는 있지의 월드투어 ‘TUNNEL VISION’ 유럽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암스테르담을 방문했다. 13일에는 AFAS Live에서 공연을 진행했으며, 투어 일정은 앞으로 파리, 프랑크푸르트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음악 활동 외에도 유나는 지난 3월 첫 솔로 앨범 ‘ICE CREAM’ 발매 후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최근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윤초이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진=유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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