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한 방이라는 걸 제대로 보여준 변우석 130억 주택 현금 매입
변우석이 한남더힐을 130억에 매입했습니다.
가격도 후덜덜하지만 더 놀라운 건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습니다.
한남더힐은 소지섭을 비롯한 연예인과 정재계 인물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이죠.
변우석은 배우로 데뷔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데뷔시점과 달리 실제로 얼굴과 이름이 알려진 건 얼마 안 되었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룸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인기를 얻었죠.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죠.
24년에 방영된 드라마니 딱 2년 만에 이뤄낸 성과입니다.
최근에 「21세기 대군부인」까지 딱 두 작품에 출연했는데요.
드라마 출연 만으로 이런 성과를 낼 수는 절대로 없고요.
광고 단가가 엄청 상승한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고 변우석이 벼락스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모델로 먼저 데뷔했지만 집안 사정이 어려웠죠.
모델로 번 첫번째 수입은 집인 빚 갚는데 썼고요.
부모님에게 지원받은 돈을 먼저 드렸다고 합니다.
연기에 대한 꿈을 품고 오디션에 계속 도전했는데요.
4~5년 안에는 절대 안 될 것이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작품에 선택되어 대본 리딩까지 이미 끝이 났는데요.
이제 촬영만 하면 되는 상황에서 하차 통보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해당 작품 배우들 단톡 방이 있었는데 스스로 나왔다고 합니다.
자포자기 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을텐데 전부 이겨낸거죠.
드라마 「청춘기록」이나 영화 「20세기 소녀」등으로 얼굴을 알렸는데요.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선재 업고 튀어」로 진짜 빵 터졌습니다.
드라마는 역주행이 없지만 회차가 진행될수록 난리가 났죠.
드라마가 방영된 다음 날 8시면 시청률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엄청난 성공덕분에 팬미팅도 세계를 돌며 할 정도였죠.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되었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 배우가 되었고요.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발성 등의 지적도 있긴 했지만요.
곧 기대작인 「나혼자만 레벨업」에서 주인공 역할로 찾아옵니다.
기부도 수억원을 할 정도인 변우석의 향후 활동 기대합니다.
사진: 변우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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