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시언·서지승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5ca675dc-4215-47dc-9751-a581db14c0be.jpeg)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생후 4개월 된 아들 솔민 군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이시언·서지승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SNS 계정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언은 솔민 군을 품에 안은 채 서지승과 거울 셀카를 촬영했다. 두 사람은 꾸미지 않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으며 아들과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담았다.
특히 솔민 군은 사진마다 다른 표정을 지었다. 환하게 웃는가 하면 입을 앙다물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생후 4개월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풍부한 표정을 보였다.
이에 팬들은 솔민 군이 아빠 이시언을 빼닮았다며 관심을 보였다. 부모보다 표정이 다양하다는 반응과 함께 세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보기 좋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화려하게 연출한 가족사진 대신 집에서 촬영한 듯한 편안한 분위기도 눈길을 끌었다. 초보 부모가 된 이시언과 서지승은 아들과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단란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2021년 12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5월 아들을 품에 안으며 결혼 약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