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에 나온 군인 폭행 사건과 바가지 논란이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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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에 나온 군인 폭행 사건과 바가지 논란이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신병4에서 나온 에피소드가 현실과 너무 똑같다고 합니다.
과거에 벌어진 일이지만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말이죠.
어떤 사건과 논란인지 살펴보면요.
PC방 요금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회원과 비회원 결제로 구분해서 군인은 가입을 못하게 합니다.
위수지역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걸 알고 특별 요금 3,000원 청구.
순대국밥이 분명히 6,000원이고 특이라고 해도 8,000원입니다.
군인은 완전히 다른 가격이 바로 옆에 써 있습니다.
국밥 10,000원에 특은 12,000으로 대놓고 갈취입니다.
삼겹살 집에 가서 고기를 구워 먹습니다.
군인에게만 따로 상차림비 인당 만 원을 받습니다.
나름 생색내려고 쌈채소는 무한제공이라고 하고요.
노래방에 가서도 똑같습니다.
일반인은 15,000원인데 군인은 35,000원입니다.
이렇게 배짱 장사를 해도 문제 없다는거죠.
중국집에 가도 다를게 하나도 없습니다.
군인 손님은 기본이 곱빼기 요금을 적용한다고 썼습니다.
단무지 무한 리필인데 이것도 지역에 따라 받은 곳도 있다고..
치킨집에 갔다고 다를 건 하나도 없습니다.
군인 전용 11호 큰 닭 사용한다는 이유로요.
마리당 3,000원 추가 요금 발생한다고 썼네요.
고등학생이 군인을 폭행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군인이 맞서면 안되니 어쩔 수 없이 맞았다고 보는데요.
이런 게 전부 위수 지역을 벗어나면 안되니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이후 사단장이 외출과 외박을 금지해 버리고요.
해당 지역에서는 돈을 아예 쓰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제서야 해당 지역에서 고등학생 잡아 사과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위수 지역을 벗어나지 못하는 걸로 바가지를 당연시했죠.
부대가 떠나면 지역이 죽는다고 플랭카드도 합니다.
더욱 잘해주지는 못할 망정 이게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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