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수 경리, 지상렬 피처링 참여에 솔직한 돌직구 발언
- 경리, 지상렬 가사 중 좋은 부분 인정하며 협력 분위기 조성
- 지상렬과 경리, 신곡 녹음 현장에서 유쾌한 케미 선보여
가수 경리가 지상렬이 준비한 랩 가사에서 인상적인 부분을 발견하며 마이티 마우스의 평가에 영향을 미쳤다. 경리는 지상렬이 써온 가사 중에서 좋은 구절을 집어내 마이티 마우스가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왔고, 이에 지상렬은 경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9월 12일)에서는 마이티 마우스의 신곡 피처링에 참여한 경리가 등장했다. 경리는 GC해머로 활동을 꿈꾸는 지상렬이 스튜디오를 방문하자, “피처링은 저예요”라며 자신이 이미 녹음을 마쳤음을 알렸다. 이어 “저 혼자만 한다고 듣고 왔는데, 이미 다 끝났는데 왜 오신 거냐”고 솔직하게 말했다.
경리는 또 지상렬에게 “오빠가 하고 있는 모습이 좀 구리기도 하고”라며 직설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지상렬은 “개털 가발”이라는 말에 “말할 줄 아는 개 키워볼래요?”라고 응수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는 지상렬의 랩 실력에 놀라며, “가사를 써오면 체크해 보겠다”고 제안해 기대감을 높였다. 지상렬은 이 제안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GC해머로서 마이티 마우스와의 협업을 꿈꾸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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