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채수빈이 화장품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되며 특유의 맑고 우아한 아우라를 과시했다.
스킨케어 브랜드 트웬티케이는 배우 채수빈을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고농축 캐비어 성분을 핵심 원료로 삼은 ‘캐비어 글로우’ 라인을 전면에 내세워, 피부 스스로가 가진 본연의 건강한 윤택함과 컨디션을 세밀하게 관리해 주는 기능성 뷰티 브랜드다.

채수빈은 이번 신규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을 선보이며 제품이 가진 독창적인 강점을 대중에게 널리 전파할 계획이다.
모델 선정 소식과 함께 베일을 벗은 화보 속 채수빈은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유감없이 풍겼다. 그는 시크한 블랙 셔츠와 포근한 화이트 스웨터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채, 은은한 단색 벽면과 채광이 드는 창문이 어우러진 실내 스튜디오 공간에서 촬영에 임했다.
소파에 편안하게 기대어 앉아 스킨케어 제품을 손에 쥔 그는,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고혹적인 눈빛과 특유의 생기 넘치는 밝은 미소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다채로운 비주얼 스펙트럼을 완성했다.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채수빈은 최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일본 오사카 여행 중 도심의 수려한 전망을 배경으로 촬영한 일상 스냅을 기습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잠깐의 휴식과 여유를 즐기는 소탈한 면모를 보인 그는, 현재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는 동시에 차기 드라마 작품을 위한 캐릭터 분석과 연기 준비에 매진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트웬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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