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가 눈물 흘린 지예은에게 건넨 민트색 상자의 정체 (feat. 12월 12일 결혼)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지예은이 동갑내기 안무가 바타와의 러브스토리와 프러포즈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오는 12월 12일 결혼을 앞둔 지예은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예비 신랑 바타에게 받은 프러포즈 당시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SBS ‘런닝맨’
지예은은 스케줄로 지쳐 귀가가 늦어질 것이라 전했으나 바타의 지속적인 위치 확인 끝에 집으로 들어서자 풍선과 촛불로 장식된 이벤트 현장이 펼쳐져 있었다고 설명했죠.
이어 바타가 직접 편지를 읽어준 후 티파니 반지를 전달했으며 프러포즈를 받은 직후 포옹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덧붙였는데요.
일각에서 제기된 혼전 임신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지예은은 “아직 2세 계획은 없다”며 당분간 신혼을 즐기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SBS ‘런닝맨’
결혼을 결심한 계기로는 바타의 따뜻한 성품과 다정한 대화 방식을 꼽았죠.
특히 과거 갑상선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던 시기에 바타가 곁을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면서 두 사람의 신뢰와 사랑이 깊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