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만 해도 아찔한 스릴러가 10월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폴 : 디 어비스〉는 10월 1일 한국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폴 : 디 어비스〉는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경비행기에 오른 세 사람이 추락 사고 후 산불이 번지는 300미터 협곡 위에 매달린 채, 전화도 무전기도 닿지 않는 고립 속에서 생존의 한계와 맞서는 극한 고립 서바이벌 스릴러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영화 속 극한의 상황이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높다란 절벽 끝에 오직 낙하산 줄에만 의지한 채 버티고 있는 세 사람의 위기가 보는 사람마저 숨을 죽이게 한다. 특히 “추락은 끝나지 않았다”는 문구가 앞으로 세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아노라〉에서 철없는 러시아 재벌 2세 이반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마크 아이델슈테인과 러시아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영화 〈어거스트〉에 출연해 라이징 스타로 거듭난 티나 스토일코비치의 만남이 성사된 〈폴 : 디 어비스〉는 10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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