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령 500 미혼인데 남는게 별로 없다며 공개한 내역!
한 달에 평균 426만 원 쓰는데 아끼진 않는다.
반전세 70에 보증금 대출로 30, 부모님과 여동생 용돈.
보험과 연금저축까지 총 200 쓰고.
식비와 카페투어에 술값을 비롯해서 게임까지 합치면 300
2달에 한 번 호텔에 혼자 1박하며 25, 봉사할 때 밥값으로 25.
모바일게임 25합치면 400으로 남은 돈 100인데 이걸로 주식 단타친다.
개인 취미생활로 월 155만 원 쓴다.
남는게 없다면서 주식 단타로 월 100까지는 양심이 뒤졌다.
300버는데 공과금에 생활비 식바 합쳐 160.
남는거200도 안 된다.
한달벌어 한달 조금 넘게 살수 있다.
옷은 주기로 10에 생활비 부모님게 20 드린다.
여친 없고 취미생활 없고 현질도 이제는 안 하고.
계모임과 보험비 빼면 꽤 남는다.
패션50에 가챠 20만을 매달 쓰니 엄청 쓰는거다.
1000벌면 900쓸 정도로 돈 모을 생각이 없다.
모바일게임은 금전감각 박살하니 비추한다.
주식이나 코인할 때 사이버 머니같은 거처럼.
현실에서 쓰기 아까운 10만 원 모바일게임은 쉽게 쓴다.
200~300벌 때는 용돈 안 줘도 된다.
500 넘는데 안 드리면 눈치 보인다.
경제관념 있는 배우자랑 정리하면 된다.
금방 궤도에 올라온다.
옷에 관심많으면 그거만큼 술술 나가는게 없다.
사놓고 다음 해에 손도 안댈정도면 문제 맞다.
40평대 혼자 사는 것도 아닌데.
독립한 상황에서 부모님 용돈은 좀 많고 여동생은 왜 주는지.
취미생활에 쓰는 돈까지 보면 안 모인다고 하는 건 양심이 없는 듯.
돈을 많이 벌어서가 아닌 하고 싶은 걸 자제해서 돈을 모으는 건데.
혼자 살며 집값에 부모님과 여동생 용돈은 너무 많다.
카페와 술값에 모임까지 하면서 호텔도 가니 참 부지런하다.
거기에 게임이나 옷구입보면 쓸 게 더 쓰는 사람이다.
250은 넘게 저축할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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