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과 손예진의 아들은
태어난 뒤 지금까지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진을 실제로 본 사람들의 반응은
계속 들려오는데요
잘생겼다는 말은 기본이고
만화 속 아기 같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어요!
도대체 얼마나 예쁘게 생겼길래
주변 사람들이 하나같이
이렇게 말하는 걸까요?
신동엽도 사진 보자마자 잘생겼다고 감탄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3월 결혼했고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두 사람 모두
워낙 대표적인 미남 미녀 배우라
아들이 태어났을 때부터
외모에 대한 관심도 컸는데요
하지만 현빈과 손예진은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2024년 현빈이
신동엽의 짠한형에 출연하면서
아들 얼굴을 실제로 본
신동엽의 반응이 나왔어요
신동엽은 아들 사진을 봤다며
정말 잘생겼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아기가 그렇게 잘생기기가
쉽지 않다는 말까지 덧붙였는데요
현빈은 아들이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손예진을 많이 닮았다고 답했습니다
이후 엄지원의 이야기도 나왔어요
손예진과 절친한 엄지원은
2025년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들이 너무 잘생기고 예쁘다며
엄지원의 아이도 아닌데
자랑하고 싶을 정도라고 했습니다
유전의 힘을 벗어날 수도 있는데
벗어나지 않았다는 말까지 했어요
손예진 어린 시절 사진을 아들로 착각하기도?
아들이 손예진을 닮았다는 이야기는
주변에서도 계속 나왔습니다
손예진은 아들의 첫 생일을 맞아
SNS에 어린 시절 자신의 사진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그 사진을 본 송윤아는
처음에 아들 사진인 줄 알았다고
했습니다
오윤아 역시 손예진과 아들이
정말 너무 닮았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손예진도 아들의 외모에 대해
직접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눈을 포함한
얼굴 윗부분은 손예진
아래쪽은 현빈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전했어요
그리고 2025년에는
정재형도 아들 사진을
직접 보게 됐습니다
손예진이 보여준 사진을 본 정재형은
너무 놀랐다고 했는데요
이후 현빈을 만난 자리에서도
아들 이야기를 다시 꺼냈습니다
정재형은 지금까지 본 아기 중에
그렇게 만화처럼 생긴 아이는
처음이었다며
남이 봐도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결국 손예진도 아들 외모 자랑에 나섰다!
그런데 최근에는
손예진이 직접 한 말이
더 화제가 됐습니다
2026년 9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들 이야기가 다시 나온 건데요
나중에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을 받자
손예진은 아들 외모를 두고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이 대신하던
아들 자랑을
이번에는 엄마 손예진이
직접 한 셈이에요~!
그런데 방송 예고가 공개된 뒤
손예진도 조금 민망했던 모양입니다
SNS를 통해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싶다며
웃기려고 과장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요
그러면서도 부모 눈에는
자기 자식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것 아니냐며
결국 다시 한번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다들 감탄하니..
이 정도면 괜히 얼굴이 궁금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