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전국시대 [OATD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5-0262/image-e5df6706-3597-4911-8f2b-7c0b416817c2.jpeg)
19일 서울 원밀리언 스튜디오서 개막, 관객 참여형 심사 시스템 최초 도입
K-팝 안무의 거장 ‘최영준‘이 이끄는 댄스 지식재산권(IP) 브랜드 ‘OATD‘(Of All Things, Dance)가 국내 댄스씬에 새로운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오는 19일 서울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에서 전국 대학생 대상 프리스타일 배틀인 ‘춤추전국시대 시즌 1‘을 전격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전국 12개 대학을 대표하는 춤꾼들이 장르의 벽을 허물고 일대일 프리스타일 진검승부를 펼친다. 힙합과 하우스를 비롯해 왁킹, 락킹, 보깅, 크럼프 등 스트릿 댄스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예상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장학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심사의 권위를 관객과 나누는 혁신적 시스템을 도입했다. 현장 관객이 직접 판정에 참여하는 ‘방구석 저지‘ 제도를 운영해, 대중의 시선과 전문가의 평가를 입체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를 총괄한 ‘최영준‘ 대표는 단순한 서열 가리기를 넘어선 창작자 육성의 가치를 강조했다. 그는 “춤을 선택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젊은 창작자들을 응원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동력”이라며 기획 의도를 명확히 했다.
대회의 상세 규정 및 참여 안내는 ‘OATD‘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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