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베리 러브' 속 배우 지창욱 [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5-0262/image-9dcb199f-6afd-4206-b018-661af3c55fc2.jpeg)
국경을 초월한 섬마을 로맨스, 글로벌 프로젝트의 서막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가 올가을 전 세계 시청자의 감성을 정조준한다. 배우 ‘지창욱’과 일본의 라이징 스타 ‘이마다 미오’가 주연을 맡은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리 베리 러브’가 오는 10월 7일 전격 공개된다.
이 작품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 분)과 평화로운 일본의 농부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만나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로맨스물이다. 이질적인 두 남녀가 낯선 공간에서 교감하며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서사가 짙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한국의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니혼TV’가 손을 맞잡은 대규모 글로벌 공동 제작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막대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일본 현지에서도 ‘니혼TV’를 통해 10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정규 편성되어 양국 시청자를 동시에 만난다. 국경과 언어를 초월한 웰메이드 로맨스의 탄생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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