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윤형빈 어디 갔어?” 13세 아들 얼굴 공개되자… 박준형 “강동원 닮았다”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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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부부 윤형빈과 정경미의 맏아들이 몰라보게 늠름해진 근황과 함께 눈부신 외모를 뽐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정경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열세 번째 생일을 맞이한 사랑하는 아들을 향한 다정한 축하 메시지와 함께 여러 컷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자의 따뜻한 순간이 담겼습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훌쩍 자란 첫째 아들 윤준 군의 남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앳된 얼굴 속에서도 또렷하게 자리 잡은 이목구비와 깊은 눈매, 날렵한 턱선은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 정경미 SNS
/ 정경미 SNS
이러한 폭풍 성장에 동료 연예인들의 찬사도 쏟아졌습니다. 개그맨 박준형은 “배우 강동원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배우 조향기 역시 “멋지게 잘 자라주고 있다”며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개그우먼 박소영 또한 감탄 어린 반응을 남기며 칭찬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팬들과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습니다. 게시물 아래에는 “아빠 엄마의 장점만 쏙 빼닮았다”, “미래가 기대되는 정변의 정석”, “그대로 아이돌로 데뷔해도 되겠다” 등 훈훈한 칭찬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 정경미와 윤형빈은 지난 2013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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