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N 식스센스 B사이드 명화 카페 방문 장면 전파
- 고경표 명화 카페 직원 퍼포먼스에 의심 표출
- 명화 카페 사장 변우석과 개인적 연관 부인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의 첫 회에서는 멤버들이 명화 카페를 찾아가 가짜를 찾아내는 게임을 펼쳤다. 이 카페에서는 직원들이 명화 속 인물로 분장해 일정 시간마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고경표는 직원들이 오랜 시간 분장을 유지하는 것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농담을 섞어 진짜인지 의심했다.
방문 도중 유재석은 최근 변우석에게 직접 문자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변우석이 “식스센스에 친구가 사장인 카페가 나온다”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이 카페가 그곳인지 궁금해하며 의심을 표했다. 이에 고경표는 혹시 변우석과 제작진이 미리 짜고 친 것이 아닌지 의문을 제기했다. 유재석은 변우석이 구체적으로 어떤 카페인지까지는 알려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후 명화 카페의 사장님이 등장하자, 송은이는 변우석과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인지 질문했다. 사장님은 변우석과 특별한 인연은 없으며, 비슷한 콘셉트의 다른 카페가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믿지 마! SHOW!’라는 주제로 가짜를 찾아내는 과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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