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우라 폭발했다” 트와이스 정연, 11년 만에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근황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정연이 11년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시작합니다.
15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연의 새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긴 생머리에 시스루 뱅 헤어스타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더해 성숙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죠.
instagram_@varoent_official
흑백과 컬러를 넘나드는 착장 속에서 이전 트와이스 활동 당시의 상큼한 매력과는 다른 깊이 있는 눈빛을 선보였는데요.
정연은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활동 과정에서 목디스크 치료에 따른 약물 부작용 및 건강상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하는 시기를 겪기도 했으나 건강을 회복한 후 최근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했습니다.
instagram_@varoent_official
정연이 새롭게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소속된 기획사입니다.
친언니 소속사로 옮긴 정연은 최근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을 확정 지으며 가수에서 배우로의 활동 영역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새 프로필이 공개되자 팬들과 누리꾼들은 새로운 출발을 알린 정연의 연기 활동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