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이다혜가 신제품 캐릭터 인형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다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양한 캐릭터 인형을 소개하며 “출근과 퇴근😈”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혜는 하늘색 크롭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한 손에 인형을 든 채 정면을 응시하거나 차량 안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녀가 소개한 인형들은 ‘茶太娃娃(차타 완구)’ 시리즈로, 올해 신규로 출시된 7종의 캐릭터가 포함됐다. ‘소극적 Boba’, ‘抹呆呆’, ‘CT-21’, ‘愛荔Sasa’, ‘芋尼尼’, ‘폭근망(爆肌芒)’, ‘차바수(茶吧手)’ 등 각양각색의 귀여운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이다혜는 “매일 하나씩 골라 데리고 다니며 차太(차타)와 함께 사진도 찍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그녀가 즐겨 마시는 ‘芙緹沐(푸티무)’ 음료도 새로운 맛이 출시됐다며 ‘베리 푸티무’와 ‘상큼 레몬 푸티무’ 두 가지를 소개했다. 인기에 힘입어 ‘자줏빛 장미 리치 젤리 음료’도 다시 선보였다고 전했다.
차타 공식 프로모션에 따르면, 음료 2잔을 구입하고 99위안만 추가하면 차타 완구 블라인드 박스와 전용 부직포 가방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온라인 주문 시 200위안 이상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다혜는 팬들에게 “새로 나온 차타 완구 중 가장 갖고 싶은 캐릭터가 무엇인지 알려 달라”며 적극적인 소통을 독려하고 있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과 캐릭터 사랑이 어우러진 이번 SNS 게시물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출처=이다혜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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