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우석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4d13bade-662e-472a-be6e-4e9d2ccda1b5.jpeg)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한남더힐’ 한 가구를 130억원에 매입했다.
10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 한 가구를 사들였다. 지난 2일 잔금을 낸 뒤 소유권 이전 절차도 마쳤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에는 해당 주택을 담보로 한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 이에 변우석이 매입 대금 130억원을 모두 현금으로 마련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변우석은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1년 준공된 ‘한남더힐’은 총 600가구 규모의 고급 주거단지다. 저층 중심으로 설계돼 남산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는 보안 시설을 갖췄다.
방탄소년단 RM과 지민을 비롯해 배우 소지섭, 가수 이승철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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