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 본인이 한 말을 16기 광수가 했다고 기억 왜곡하며 사기꾼이라고 하는 22기 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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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본인이 한 말을 16기 광수가 했다고 기억 왜곡하며 사기꾼이라고 하는 22기 현숙
연애 전쟁에 나솔 16기 광수와 22기 현숙이 나왔습니다.
테이프 깔까라는 멘트로 유명한 광수와 똘끼가 좀 있는 현숙.
둘은 사귄지 2년이 되어가는데 그동안 4번을 헤어졌다고 하네요.
여행가는 차 안에서 이효리 뮤직비디오 다운 받았다는 광수.
10년도 전에 있었던 일인데 이걸로 삐치는 현숙인데요.
심지어 속상하다며 울기까지 하니 참 난감하죠.
현숙은 정말로 기분이 몇 분 만에 극과 극을 달립니다.
울다가도 금방 언제 그랬냐며 웃고 떠들 정도로요.
광수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니 알츠하이너 걸렸다며 발언이 좀 쎄네요.
신애라처럼 좋은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이걸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았다고.
현숙은 광수가 거짓말 한다며 신경질적으로 말했다고 합니다.
둘이 함께 데이트하는데 현숙은 받기만 합니다.
여행와서 모든 짐도 정리하는 것도 광수만 합니다.
현숙은 도와줄 생각조차 전혀 하질 않더라고요.
싸움이 시작된 광수는 돌돌싱이 아니라는 발언입니다.
2번 이혼했지만 여자친구와 세계 여행 전 혼인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여친 엄마가 원해서 한 거라 여행 후 곧장 이혼했다고 합니다.
반면 현숙은 아이가 있는데도 자신이 만나주는 거다.
현숙 동기들도 그래서 안 만난거 아니냐고.
이런 식으로 말했다는 게 현숙의 주장입니다.
광수는 상황과 맥락이 다르다며 자기 상황을 알린거라고 합니다.
대신에 현숙이 말한 것과 같은 건 아니라고 하죠.
계속 서로가 한 말에 대해 사사건건 부딪치며 핀트가 좀 안 맞는데요.
현숙은 광수가 자기 아이를 좋아하는 게 사귀게 된 포인트였는데요.
아이에 대한 표헌에 마음이 완전히 상한 듯한데요.
그렇다고 준비 다하고 먹지도 못한 광수 젓가락 등을 치워버립니다.
그런 자신에게 고마워해야 한다고 광수가 말했다며 난리인 현숙인데요.
광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고 자신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상하게도 현숙은 자신이 한 말을 광수가 했다고 하는게 많더라고요.
본인이 한 말에 본인이 화가 나서 주체를 못합니다.
이거 꼭 방송에 내보내라고 할 정도로 말이죠.
현숙이 문제 많아 보이는데 광수도 그렇다는 예고로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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