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6fe54cf7-7197-4a49-99d5-85d4626d7fc4.jpeg)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차량 사고로 당분간 운전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15일 이솔이는 SNS에 차량 사고를 겪은 근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하루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의 스펙트럼 중 끝과 끝을 달렸던 하루였다”고 전했다.
이어 “머리도 예쁘게 묶고 나왔다가 사고가 나면서 엉망이 돼 다 풀었다. 그래도 동네 취향저격 카페도 발견했고, 대표님 덕에 예쁜 가방도 선물받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장 속 매력적인 야장에서 낭만을 가득 느끼고 왔다. 그렇지만 그렇게 끝이 아니었다는 후문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역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데 인생을 어떻게 알겠나. 당분간 운전을 못하는 대신 가을을 한껏 만끽할 수 있게 되지 않았느냐며 긍정의 힘을 빌려봤다”고 덧붙였다.
또 “그때그때 행복을 찾으며 살자. 일단 날씨가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 주차장에 세워진 포르쉐 차량의 전면부가 담겼다. 이솔이는 구체적인 사고 경위나 피해 정도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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