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마마무가 오는 11월 28일과 29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4WARD’의 마지막 공연을 펼친다.
마마무는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등 아시아를 거쳐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등 다양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왔다.
‘4WARD’는 멤버 4명을 상징하는 숫자 ‘4’와 앞으로 나아감을 의미하는 ‘FORWARD’를 합친 이름으로, 각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해온 네 멤버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투어는 완전체 공연과 더불어 멤버별 솔로 무대도 함께 마련돼 마마무의 팀워크와 각자 고유의 음악색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아시아 지역 대부분의 공연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고, 타이베이 일정 추가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마마무는 9월 22일 멜버른, 9월 25일 시드니, 10월 4일 홍콩,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 10월 25일 도쿄 공연 이후 11월 28~29일 타이베이에서 ‘4WARD’ 월드투어 대장정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18개 도시에 걸친 6개월간의 여정 동안 수준 높은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매 무대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타이베이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끝으로 마마무의 대규모 월드투어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사진=알비더블유(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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