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아쥬 도산 부티크, ‘프라이빗 센트 저니’로 맞춤 향수 체험…네이버 예약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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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아무아쥬가 도산 부티크에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고객 맞춤형 향수 프로그램인 ‘프라이빗 센트 저니(Private Scent Journey)’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예약 서비스 개시로 방문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네이버를 이용해 원하는 시간대를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된 시간에 맞춰 약 40분 동안 1:1로 향취를 체험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프라이빗 센트 저니는 아무아쥬의 브랜드 역사 및 철학, 오만 왕실의 전통과 프랑킨센스 헤리티지 등 브랜드 이야기를 소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후 진행되는 ‘센트 디스커버리 인터뷰’에서는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 향수 경험, 선호하는 향을 파악해 적합한 제품을 추천한다.

고객은 브랜드 앰버서더의 안내에 따라 여러 향을 직접 시향하면서 각각의 특징을 비교할 수 있다. 체험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시향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마이 시그니처 센트’를 찾는 맞춤 추천이 이루어지며, 1:1 프로그램의 밀도 있는 고객 경험이 강조된다.
예약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6시 세 가지로 구성됐으며, 방문객들은 사전 예약 시 음료를 제공받는다. 또한 방문 후 리뷰를 남길 경우 별도의 선물도 증정한다.
아무아쥬 도산 부티크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열고 있으며, 아무아쥬 관계자는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의미 있는 고객 체험을 지속해가겠다”며 “각자의 개성에 맞는 향을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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