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새 예능 '연애선수촌' 스틸컷 [디즈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5-0262/image-dd5269dc-5cc3-4e22-ab3a-99381a0f0a9f.jpeg)
‘뭉쳐야 찬다’ 성치경 PD·’골때녀’ 장정희 작가 등 2대 스포츠 예능 제작진 의기투합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가 전에 없던 새로운 차원의 오리지널 예능 ‘연애선수촌’을 오는 2027년 전격 공개한다. 단순한 감정 교류를 넘어 인간의 원초적인 승부욕과 사랑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리얼리티의 탄생을 예고한다.
‘연애선수촌’은 압도적인 피지컬과 강렬한 승부욕을 장착한 스포츠 선수들이 가상의 선수촌에 입소, 극한의 신체 능력을 겨루는 동시에 사랑을 쟁취해 나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조명한다. 기존 연애 프로그램의 공식을 탈피해 ‘스포츠 서바이벌’과 ‘로맨스’를 융합한 독창적인 포맷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업계 내로라하는 ‘스포츠 예능 거장’들의 만남이 신뢰도를 높인다. JTBC 간판 예능 ‘뭉쳐야 찬다’를 성공적으로 이끈 ‘성치경’ PD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세계관을 구축한 ‘장정희’ 작가가 제작 전면에 나선다. 땀방울이 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피어나는 날것의 감정을 가장 역동적이고 섬세하게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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