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2관왕…대표 선크림·클렌저로 입증한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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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라운드랩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두 개 부문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서린컴퍼니㈜가 전개하는 이 클린 뷰티 브랜드는 대표 제품인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과 ‘1025 독도 클렌저’로 각각 선크림 부문과 폼클렌저 부문에서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선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을 포함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4개국 소비자가 참여한 투표 결과 및 전문가 심의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올해 시상은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 소비자 참여와 평가가 주요 기준이 됐다.
2026년 수상작으로 선정된 ‘1025 독도 클렌저’는 울릉도 해양심층수의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세안 시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노폐물과 피지를 말끔히 제거하면서도 세안 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평가받았다.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은 인제 자작나무 수액과 보습 성분을 결합해 수분 에센스 제형으로 출시됐으며, 산뜻한 마무리감과 함께 백탁 현상이 없고 촉촉한 보습감을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 이 제품은 라운드랩의 대표 선케어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번 수상으로 라운드랩의 선케어와 클렌징 라인 모두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두 스테디셀러의 인기와 저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은 지난해 미국 NBC News Select가 뽑은 ‘올해의 베스트 얼굴용 선크림’에서 1위로 선정되는 등 해외 뷰티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라운드랩은 독도 라인, 자작나무 라인, 소나무 라인 등 다양한 차별화된 제품 구성을 내세우며 국내 H&B 스토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유통망에서도 브랜드 영향력을 적극적으로 확대 중이다.
대표 제품인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과 ‘1025 독도 클렌저’는 순한 사용감과 우수한 효과로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대표 ‘히어로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평가다.
라운드랩 관계자는 2관왕 소감으로 “고객이 직접 경험하며 보내준 믿음이 수상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피부에 꼭 필요한 성분과 사용감이라는 원칙을 이어가며 전 세계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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