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오미자 말고 사미자']](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07fcde8a-6f63-41b8-a8a1-de4466996b7f.png)
배우 사미자가 유튜브 출연료 갈등 고백 이후 비판을 받고 있는 전원주를 향해 “참 좋은 친구”라며 공개적으로 옹호했다.
지난 15일 사미자는 전원주가 출연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
사미자는 “제 친구 원주, 63년 많은 일이 있었지만 참 좋은 친구”라며 “많이 아껴달라”고 전했다.
전원주가 유튜브 활동 중단 배경으로 제작진과의 출연료 갈등을 언급한 뒤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지자 63년 지기인 사미자가 직접 친구를 감싸고 나선 것이다.
전원주는 최근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공개된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 영상에서 자신의 유튜브 활동 중단 배경을 밝혔다.
앞서 전원주가 출연했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지난달 운영 종료를 알리며 “제작진과 소속사의 단순한 계약 종료”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원주는 “내가 출연료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냥 하자’고 했다”며 제작진과 출연료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후 제작진이 밝힌 ‘단순한 계약 종료’와 전원주의 설명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커졌다.
특히 전원주가 출연료 인상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제작진과 갈등을 빚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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