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 올려 화제
- 신주아, SNS 통해 결혼식 사진 공개하며 축하 메시지 전해
- 신주아, 2014년 태국 재벌 2세와 결혼 후 한국-태국 오가며 생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한 배우 신주아는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현지에서의 일상도 꾸준히 팬들과 공유해왔다. 지난 6월에는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신주아가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두 사람의 친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신주아는 9월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벌써 9월 가을 또 한 명의 친구가 결혼을 한 날… 오랜만에 여자들끼리. 수다가 주는 힐링은 대단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주아는 고풍스러운 블랙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장에 자리한 모습이다.
류화영의 결혼식은 지난 12일 서울의 한 장소에서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했다. 류화영은 3세 연상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주아는 류화영과 신랑의 뒷모습을 촬영해 “행복하게 잘”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고, 류화영의 웨딩드레스 자태와 결혼식장 풍경 등도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또한 신주아는 “오랜만에 결혼식장~”, “꽃길만 걷길. 축하한다” 등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류화영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인에서 부부로. 우리 이름 앞에 ‘부부’라는 두 글자가 조용히 내려앉았습니다. 앞으로의 모든 날을 기쁨도 설렘도 때로는 흔들림까지도 함께 품으며 천천히, 단단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우리, 잘 살아가 볼게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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