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대회 첫 승 주인공 잇는 감동’…2026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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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박은숙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국내 골프 문화 촉진을 위해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연다.
‘2026 렉서스 마스터즈’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KPGA가 주관하는 정규 투어로, 총상금 10억 원 규모와 2억 원의 우승상금이 걸려 있으며, 네 번의 18홀 라운드를 합산하는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 초대된 우승자 김재호와 ‘팀 렉서스’ 멤버인 박상현, 함정우 등 KPGA 투어 상위 102명 선수가 실력 대결을 펼친다. 이 대회는 3년째를 맞이했으며, 1회 대회에서는 이승택이, 2025년에는 김재호가 각각 투어 첫 정상에 올라 신선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9번 홀에 설치되는 ‘마스터즈 라운지’에서는 음악을 들으며 선수들의 경기를 코앞에서 관람할 수 있고, 참가 선수·갤러리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존’이 운영된다. 또 방문객들을 위한 현장 경품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18번 홀 그린 앞의 렉서스 고객 전용 ‘렉서스 라운지’에서는 오모테나시 철학을 담아낸 식음 서비스와 음료가 제공되며, 별도의 전용 주차장과 대회장 사이 셔틀도 운행한다.
더불어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10월 13일 공식 출시되는 ‘올 뉴 ES’ 배터리 전기차(BEV)를 포함, 렉서스의 전동화 라인업과 마스터즈 공식 굿즈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 방문에 앞서 다양한 초대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9월 30일까지 렉서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티저 영상을 시청하고 대회 날짜와 장소를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1인당 1매의 갤러리 초대권이 총 300명에게 제공되고, 10월에도 추가 이벤트가 이어진다.
입장권 구매는 NOL에서 가능하며, 렉서스 오너는 라운지 앱에서 입장권을 50% 할인 받을 수 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이번 대회도 선수들의 역량이 충분히 발휘되고, 갤러리가 더욱 가까이에서 경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며, 지난 2회에서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한 감동을 올해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다 상세한 대회 및 티켓 정보는 렉서스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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