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올해 첫 휴가를 맞아 수영장과 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오하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와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네이비 색상 페이즐리 패턴의 튜브톱 비키니와 동일 패턴의 스트링 하의를 착용하고 있으며, 화이트 슬리퍼와 긴 머리로 휴양지 무드를 더했다.
잔디 위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물가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그리고 카메라를 등진 채 자연스럽게 담긴 실루엣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휴가의 묘미를 더하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선베드에 누워 닌텐도 스위치를 들고 있는가 하면, 핑크색 캡을 착용하고 게임에 집중하는 등 오하영만의 색다른 휴식 방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진 속 오하영은 “수영하다 게임 중”이라는 설명과 함께 수영과 게임을 번갈아 즐기는 장면을 보여주며 휴가의 또 다른 모습을 전했다.
이번 이미지는 과거 수영복 공개와는 달리 네이비 투피스 비키니로 완성된 스타일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오하영은 올해 첫 휴가를 즐긴 뒤에도 에이핑크 그룹 활동, 예능 프로그램, 개인 콘텐츠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오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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