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BYEB4HELLO’로 한계 없는 변신…로우라이즈와 바디 아트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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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의 멤버 지젤이 솔로곡 ‘BYEB4HELLO’로 한층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젤은 개인 SNS에 신곡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변신을 알렸다. 블랙 컬러에 반짝임이 가미된 의상을 착용한 모습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었다.
다음으로, 그레이 슬리브리스 탑과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차림에서는 허리와 복부가 드러나는 로우라이즈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골반 양옆에 더해진 화이트 바디 아트가 전반적인 분위기를 한층 매력적으로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큰 링 귀걸이를 더해 시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거울 셀카와 얼굴을 가린 포즈에서는 긴 머리카락과 날씬한 실루엣으로 독보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BYEB4HELLO’는 에스파의 스페셜 디지털 싱글 ‘SYNK : COMPLaeXITY’에 포함된 지젤의 솔로곡이다. 지젤이 작사와 작곡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밝고 에너제틱한 사운드에 이루지 못한 사랑을 담은 가사가 어우러졌다.
이처럼 음악 작업에서부터 비주얼까지 두드러진 행보를 보여준 지젤이 앞으로 에스파 활동과 더불어 어떤 개별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지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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