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운동 인플루언서 심으뜸이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심으뜸은 16일 자신의 SNS에 “전지훈련에서 먹방여행으로 바뀜;;;;”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심으뜸은 청록색 비키니와 흰색 캡을 착용한 채, 열대 식물이 우거진 정원을 배경삼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깔끔한 흰색 모자와 청록색 비키니가 조화를 이루며, 휴양지 특유의 짙은 녹음이 여름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일정이 전지훈련으로 시작됐음에도, 그 분위기가 편안한 여행 모드로 전환됐다는 점이 심으뜸의 글을 통해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스트레칭과 운동으로 키운 탄탄한 실루엣과 함께 진솔한 휴식의 모습을 보인 심으뜸의 근황에 주목했다.
한편, 심으뜸은 운동과 트레이닝,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사진=심으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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