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동네 살아야 하는 이유를 열거하자 하는 말
빌라나 썩다리 구축 등 살면 주차, 흡연, 소음 등 수준 이하 사람들과 엮일 일이 많다.
이웃이나 뜨내기 행인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사람이 예민해진다.
몇 배씩 폭등한 수도권 고급 아파트는 조용하고 깨끗하다.
없이 사는 동네는 남에게 배려를 강요한다.
자신들은 이기적으로 살고 손해나면 니가 잘버니 니가 쓰라고 한다.
수급자 증명서 보여주며 술담배 외상 달라고 한다.
나라 밥 먹는 사람인데 몇 천원 떼먹겠냐고 고함지른다.
좋은 동네 아래집 아줌마가 시끄럽다며 카페로 불렀다.
변호사 대동하고 노트북 열어 말하기에 팩트 허지 말고 알아서 하라고했다.
건너편에 오피스텔 들어온다고 소음분진 일조권하는데 세대당 돈 받자고 하는거다.
신축 대단지는 사회적 지위가 있어 후천적이라도 예의 갖추려고 한다.
임댁 섞인 사람들이 개차반이다.
부와 개념이 비례하는 건 아니지만 이상한 짓 하는 걸 보면….
좋은 동네는 무시하는 사람들은 있어도 대체로 친절하다.
무시를 당하는 삶은 폭력적이고 욱해서 난리를 친다.
고소하면 합의해달라고 하지 않고 더 공격한다.
대평 평수 아파트에 연령은 높은데 교양있고 표정 밝고 직업 좋다.
경비원분도 항상 웃으며 친절하고 단지 관리 깨끗하다.
주차 매너 좋고 층간소음도 없다.
부자나 가난한사람이나 인성엔 큰 차이없다.
부자는 잃을 게 많다보니 사회적 가면을 더 쓸 줄 안다.
인원수가 적어 인성 터진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 더 자주 접한다.
부자선배가 매정해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백혈병 환자 고액치료비 후원한다.
성범죄학대 아닌 이상 고액세금 내는 부자들이 더 착하다.
개소리 훈수나 사생활침해 등 쓸데없는 것만 잘한다.
구축이라 가정 이룬 어르신들이나 오래 거주하는 분들이 많다.
동네에 정이 있고 단지 자체가 종요하다.
전면주차에 층간소음이나 담배연기도 없고 분리수거도 깔끔하다.
신축에 사니 예의바르고 예쁘고 길거리에 쓰레기도 잘 안버리낟.
흡연도 아파트단지 나가서 핀다.
원룸이랑 다세대 많은 주택가 쓰레기 관리 안되는건 맞다.
이상한 사람들 사는 건 어디든 똑같다.
수준 이하의 사람이란 말은 좀 선입견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