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새롭게 하소서']](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13c340d4-e0d0-4c77-958e-e575d7e81646.png)
유튜버 박위가 낙상 사고 CCTV 공개 논란 이후 3주 넘게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내 송지은이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 영상에는 송지은, 가수 주영훈, 개그맨 이정수와 함께 진행자로 출연했다.
송지은은 이날 17세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권사의 사연을 듣던 중 눈물을 보였다.
그는 “너무 꺼내기 어려운 말이었을 텐데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삶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아이들을 흔히 ‘천사’라고 부르지 않나. 이 가정에 천사가 다녀온 것 같다”고 위로했다.
해당 영상은 남편 박위가 논란 이후 3주 넘게 침묵하고 있는 시점에 공개됐다. 다만 촬영이 박위의 논란 이후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박위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KTX에서 내리던 중 휠체어 바퀴가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며 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사회복무요원이 사과한 상황에서 동의 없이 CCTV 영상을 공개한 것은 과도한 대응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박위는 논란이 커지자 사과하고 영상을 삭제했다. 이후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자진 사퇴했으며 예정됐던 강연 일정도 취소됐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역시 감소하는 등 여파가 이어졌다.
- “연기는 100점, 예절은 40점” 장항준 평가에…정준원 “문제될 일 아냐”
- 전원주 측 “출연료 70만원? 왜 이런 이야기가…시간 지나면 진실 밝혀질 것”
- “SBS 공채 개그맨”이라던 남성, 술집서 잔 던지고 계산도 안 했다…업주 고소
- “이렇게 위험할 줄은”…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속 췌장염→실명 위기까지
- 탁재훈·신정환, 드디어 만났다…사적으론 계속 친했지만 “도와주는 것도 한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