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측 “출연료 70만원? 왜 이런 이야기가…시간 지나면 진실 밝혀질 것”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Youtube '전원주_전원주인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4e15062b-d68e-4796-a29a-e92b58b5de6b.png)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출연료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소속사가 회당 70만원을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16일 전원주 소속사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출연료가 회당 70만원 수준이었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 이러한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앞서 전원주를 약 20년간 보좌한 매니저 김 모씨의 인터뷰를 통해 전원주의 유튜브 출연료가 회당 약 70만원이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제작진의 하차 역시 과도한 출연료 인상 요구 때문이 아니라 콘텐츠 방향을 둘러싼 문제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소속사는 김씨가 오랜 기간 전원주의 매니저로 일한 것은 맞지만 유튜브 관련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놨다. 따라서 구체적인 유튜브 출연료를 알 수 있는 위치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제작진이 하차한 이유는 단 한가지 이유 때문이 아닌 복합적인 이유가 있다”며 “전원주 선생님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기도 많이 하는 등 매정하거나 독한 분이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논란에 별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배경에 대해서는 “시간이 흐르면 모든 진실이 다 밝혀질 것이라 믿고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전원주가 오는 29일부터 새 유튜브 채널로 활동을 재개한다는 보도에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구독자 약 11만 5000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지난달 24일 전원 하차하겠다는 입장을 알렸다.
이후 전원주는 지난 11일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출연해 제작 중단 과정에 출연료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냥 하자’고 했다. 그만 두려고 했는데, 이제 너무 이거(돈) 따지면 안 되겠다”며 출연료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음을 털어놨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