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나솔 28기 현숙, 영식 결별 전한 이상 징후와 현재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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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서 인연을 맺었던 현숙과 영식이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어요.

SNS에 남아있던 커플 사진들이 지워지며 소문이 무성했던 가운데, 나솔 28기 현숙, 영식 결별 소식이 끝내 공식화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답니다.
럽스타 삭제 끝에 직접 솔직하게 인정한 결별
이번 결별 소식은 두 사람의 SNS 활동에서 이상 징후가 포착되며 시작되었는데요.
커플 계정 팔로우를 취소한 것은 물론, 영식이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 올려뒀던 데이트 영상들까지 싹 삭제되었더라고요.
이후 한 누리꾼이 결별 여부를 묻자 현숙이 댓글로 직접 상황을 설명하며 사실을 인정했죠.
“네.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어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고요.”
아이들을 배려해 더 늦기 전에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기로 결단을 내렸다는 답변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내비쳤답니다.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정리하겠다는 신중함이 묻어난…)
최종 선택 포기에서 7개월 열애로 이어진 서사
사실 두 사람은 28기 촬영 당시 유일하게 최종 선택을 포기했던 커플이었기에 현실 커플 발전에 대한 대중의 축하가 더 컸었어요.
2025년 11월 방송이 끝난 후 4개월이 지난 지난 3월, 7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거든요.
방송 이후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며 응원을 받아왔던 터라 이번 행보에 씁쓸함이 남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희비 갈린 28기 출연자들의 극과 극 근황
한편 이번 소식과 더불어 28기 출연진들의 다채로운 근황도 재조명받고 있답니다.
앞서 1월 결혼식을 올렸던 영자와 영철이 재혼 2개월 만에 불화설에 휩싸이다 혼인신고 없이 갈라선 파경 소식을 알렸던 바 있죠.
반면 정숙과 상철 부부, 그리고 지난 5월 재혼 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옥순과 영호 커플처럼 결실을 본 이들도 존재하더라고요.
마무리하며💕
현실 커플로 오랜 시간 예쁜 만남을 보여주었던 현숙과 영식인데요.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힌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또 어떤 소소한 일상을 찾아갈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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