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을 한창 보던 때가
그렇게 오래된 것 같지 않은데요
가끔 당시 출연했던
아이들의 근황을 보면
시간이 꽤 흘렀다는 게 실감납니다
이번에는 이동국 가족이었어요
익숙한 이름인데 최근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꽤 달라졌더라고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근황을 살펴봤습니다
슈돌 설아, 벌써 중학교 1학년
사진 속 주인공은
이동국 셋째 딸 설아였어요
2013년생 설아는
수아와 쌍둥이 자매로
현재 중학교 1학년이 됐습니다
슈돌에서 설아 수아 시안이가
설수대로 사랑받았던 시절이
아직 익숙해서
중학생이라는 사실부터 낯설더라고요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는
어린 시절과 확실히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단발머리에 메이크업까지 하면서
이제는 제법 중학생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언니 재시와 닮은 분위기도 느껴져서
신기하더라고요 ㅎㅎ
정말 남의 집 아이는 빨리 큰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가 봅니다
엄마 화장품까지 쓰는 현실 중학생!?
엄마 이수진 씨가 전한 일상을 보면
설아의 변화가 더 실감납니다
설아는 요즘
거울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었고
화장에도 관심이 많아졌다고 해요
엄마 화장품을 사용하기도 하고
셀카를 여러 장 찍은 뒤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르는 데도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옷은 많은데
입을 옷이 없다고 하는 모습까지
이제 완전히 사춘기 중학생이에요
이수진 씨 역시
중1 딸의 사춘기와
엄마의 갱년기를 함께 언급했는데요
슈돌에서는 마냥 어린아이였던 설아가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니
괜히 신기하죠~
배우가 꿈이라고?
설아의 최근 모습과 함께
과거 꿈 이야기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어요
이수진 씨는
설아가 배우가 되고 싶어 한다며
끼가 있는 것 같다는 취지로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 중학생인 만큼
앞으로 꿈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겠죠
그래도 어린 시절부터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설아라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궁금해집니다
슈돌에서 뛰어다니던 설아가
어느새 화장과 패션에
관심 많은 중학생이 됐다니요!
설아의 변화를 보고 있으니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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