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KBS Entertain']](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826190f4-99d6-4cf1-8f14-bfdb81f59ce5.png)
배우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당시 65kg이었던 몸무게가 현재 76kg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KBS 2TV 특집 예능 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과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1박 2일 여행을 함께했다.
이날 멤버들은 래프팅을 마친 뒤 옥수수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진영이 옥수수를 세 개째 먹자 박보검은 “형 몇 kg이냐”고 물었고, 진영은 66kg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보검은 “형 관리 너무 잘했다”며 “나 ‘구르미’ 때가 65kg이다. 지금은 73, 74, 75kg 계속 올라간다”고 말했다.
그러자 곽동연은 “계속 올라간다”며 웃었고, 박보검은 “사실 76kg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제작된 특집 예능이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1박 2일 여행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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