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보다 11kg 늘었어요”…박보검, 10년 세월 지나 솔직 고백한 현재 몸무게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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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특집 예능서 터진 절친 케미… 옥수수 먹방 도중 전격 공개된 체중 비하인드
배우 박보검이 대표작 속 소년미 넘치던 시절과 비교해 한층 듬직해진 현재 체중을 가감 없이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2TV 10주년 특집 예능 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을 통해 오랜만에 다시 뭉친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세월이 무색할 만큼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1박 2일간의 힐링 여행을 떠났습니다. 시원한 강 위에서 레포츠를 즐긴 청춘 배우들은 한자리에 모여 간식을 나눠 먹으며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영이 남다른 식욕을 보이며 옥수수를 연달아 비워내자, 박보검은 날렵한 체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그에게 현재 몸무게를 물었습니다. 진영이 66kg이라고 답하자 박보검은 철저한 자기관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어 박보검은 당시 작품을 촬영할 때 본인의 몸무게가 65kg에 불과했다고 회상했습니다. 이후 10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숫자가 점차 늘어나기 시작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동료들의 유쾌한 반응 속에 그는 결국 지금은 76kg까지 올랐다며 11kg이 증량된 사실을 깜짝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당시 풋풋한 꽃미남 왕세자의 모습에서 건강미 넘치는 남성미를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의 자연스럽고 털털한 매력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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