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라이즈의 히트곡 ‘러브 119’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1억 회 재생을 돌파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러브 119’의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수치가 1억2만6천78회에 달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로써 라이즈는 데뷔곡 ‘겟 어 기타’에 이은 두 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한 그룹으로 기록됐다.
‘러브 119’는 후렴구의 ‘원 원 나인’ 구호와 상징적인 안무 등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 라이즈의 대표곡 반열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해당 곡은 멜론과 유튜브 뮤직에서도 동일하게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인기의 폭을 입증했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10월 26일 새 싱글 발표를 예고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르세라핌은 두 번째 싱글 ‘메이드 마이 나이트’ 발매를 기념해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포토존, 굿즈를 판매하는 머치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 앨범존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메이드 마이 나이트’의 뮤직비디오가 게임 ‘오버워치’와의 협업으로 대형 LED에 상영되며, 체험존에는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공간과 다이어리 콘셉트의 신보 전시도 준비된다.
특별 제작된 ‘오버워치’ 협업 굿즈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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