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곡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 입증
-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누적 관객 수 약 100만 명 기록
- 집중호우 피해 주민 위해 팬클럽 명의로 2억 원 기부 선행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투)로 누적 관객 수 약 100만 명을 달성했다. 이 행사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이어졌다.
임영웅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남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임영웅의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명의로 전달됐으며, 2026 호우 피해 특별 모금을 통해 남부지역 이재민의 긴급 구호와 임시주거, 피해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임영웅은 2016년 8월 8일 가요계에 데뷔해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이번 신보 ‘IM HERO 10’(아임 히어로 텐)은 지난 8일 공개됐고, 타이틀곡 ‘또또’가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모이세’ 등 수록곡 다수가 해당 차트에 진입했다.
‘또또’는 임영웅이 오랜만에 직접 만든 곡으로, 신보 수록곡 전곡이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그의 음원 강세를 보여줬다. 신보 발매 이후 9월 15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수가 145억 653만 회를 넘어서며, 임영웅은 멜론 등재 가수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