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델라 코리아, ‘ACE’로 국내 의료진 임상 네트워크 결집…“통합 교육 플랫폼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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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켄델라 코리아가 8월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교육 프로그램 ‘ACE’를 공식적으로 도입했다.
이를 위해 켄델라 코리아는 국내 에스테틱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ACE APEX Train-the-Trainer’를 최초로 진행하며, 임상 경험과 치료 프로토콜의 실제 활용 사례를 나누는 ‘Korea ACE’ 구축과 함께 APEX 리더 그룹을 조직하는 데 박차를 가했다.
오는 10월 24일에는 ‘GentleMax Pro Plus Leaders Night’ 연자 킥오프 미팅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는 켄델라 메디컬 본사 소속 코니카 파텔 샬렌 디렉터가 온라인으로 참석해,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임상 노하우와 주요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GLX, 피코웨이, 브이빔, 놀리스와 놀리스 미니 등)에 대한 표준 교육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이 각 기기의 핵심 기술, 다양한 임상적 활용법, 표준화된 치료 접근 방식과 프로토콜을 심도 있게 탐구하며 전문 역량 제고에 집중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의료진은 ‘Korea ACE’ 최상위 리더 집단인 ‘APEX’ 멤버로 활동하게 되며, 켄델라의 다양한 제품군을 아우르는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동료 의료인들과 치료 방법 및 시술 노하우를 활발히 공유하는 임상 리더 역할을 맡게 된다.
다양한 의료기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임상 역량 강화가 목표로 제시됐다.
이번 교육에는 APEX Head Advisor로 이욱 원장(노블클래식의원 수원)을 비롯해 고범준 원장(엠레드의원), 박지연 원장(스노우의원 평택고덕), 배경태 원장(잇츠미의원 세종), 서민호 원장(에피소드의원), 신동하 원장(밀리의원 도산), 이란 원장(이젠의원), 이석한 원장(닥터에버스의원 일산), 전종호 원장(리프트성형외과의원 레이저센터), 최민영 원장(바로그의원 울산동구) 등 총 10명이 전국 각지에서 참여, 지역 경계를 넘어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ACE는 전 세계 의료진이 레이저와 에너지 기반 시술 관련 임상 지식과 치료 프로토콜, 최신 정보를 서로 나누는 켄델라의 글로벌 임상 교육 플랫폼이다.
이는 단순한 제품 교육을 넘어, 의료진에게 성장단계별 맞춤 교육과 지속적인 상호 교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임상적 전문성과 리더십을 상호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10월 24일 열릴 ‘GentleMax Pro Plus Leaders Night’ 연자 킥오프를 앞두고 참여 의료진들은 색소, 제모, 리프팅 등 핵심 세션의 진행 방향을 논의하며 향후 강연 준비에도 힘을 모았다.
켄델라 코리아는 이번 APEX 조성을 계기로 임상 케이스와 치료 프로토콜의 공유, 의료진 교육과 학술 활동, 나아가 차세대 의료진 멘토링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박현수 켄델라 코리아 대표는 “ACE APEX Train-the-Trainer는 의료진이 쌓아온 임상 경험을 서로 공유하면서, 이를 연속적인 교육으로 발전시키는 첫걸음”이라며 “Korea ACE를 거점으로 의료진 상호 성장을 지원하고, 켄델라가 오랜 신뢰를 쌓는 교육 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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