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츠키가 조선대학교와 특별한 인연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츠키는 최근 SNS를 통해 파란색 치어리더 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조선대에 방문했음을 알렸다. 사진 속 츠키는 흰색 리본을 착용하고 양손을 활짝 펼치거나 위로 쭉 뻗은 모습, 윙크를 하며 정면을 응시하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야외에서 나무와 차량이 배경으로 보이는 가운데 생기 넘치고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들은 츠키가 단순히 공연이나 행사 참여를 넘어 조선대와 특별한 연대를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검은 배경 앞에 서 있거나 탁자에 앉아 미소 짓는 모습에서도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공식 행사나 촬영 현장임을 짐작케 한다.
앞서 츠키는 걸그룹 최초로 마라톤 풀코스 완주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스포츠 활동뿐 아니라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츠키는 국내외 팬들에게 다채로운 매력과 에너지를 전달 중이다. 최근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과 여러 무대에서의 활약을 통해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조선대 방문은 츠키가 팬들과 함께 나눈 소중한 순간으로 기록되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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