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일릿이 새로운 미니앨범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으로 10월 컴백한다.
빌리프랩은 14일, 아일릿이 오는 10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크 이븐’을 발표할 것이라고 알렸다.
이번 앨범명은 손익분기점이라는 의미의 ‘브레이크 이븐 포인트’의 개념에서 착안됐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관계에 더 이상 감정과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는 아일릿의 내용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소극적인 상대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계에 대한 새 출발을 선언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아일릿은 올해 테크노 장르의 ‘잇츠 미’(It’s Me)로 국내 다양한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더불어, 하이브 산하 아티스트인 르세라핌, 캣츠아이와의 컬래버레이션 곡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가 미국 빌보드 ‘핫 100’ 및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일릿은 10월 인천, 12월에는 일본 지바에서 첫 번째 투어의 앙코르 무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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