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슬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02c4a025-c390-4a34-a5ea-396dcd6f963e.jpeg)
‘MZ 무당’ 노슬비가 전효성과 만난 뒤 실물을 본 소감을 전했다.
지난 16일 노슬비는 SNS에 전효성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아 전효성 실물 별거 없었다. 이거 원본이었다. 내가 얼굴 더 작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나보다 너무 하얗고 예뻤다. 조현영 언니 이후로 또 대충격이었다. 내가 앞머리에 히메 헬멧 컷으로 사방을 가린 얼굴보다 작았다. 연예인은 연예인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왜 다들 뼈뿐이야? 어릴 때 사랑한 연예인이 전효성, 조현영인데 이렇게 몸매 퀸 댕댕미 두 명과 사진 겟차한 나는 행운의 무당이었다”고 전했다.
또 전효성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거 진짜 원본이었다. 우리 효성 언니 존예인데 내가 요즘 감성으로 찍었다”며 “로제 아니었다. 효성이었다. 예뻤다”고 덧붙였다.
전효성이 준비한 사인과 앨범도 공개했다. 노슬비는 “나를 위해 사인과 앨범 준비한 거 보셈. 인성 논란 생겨야 했다. 인성 청학동 급이었다”며 선물을 자랑했다.
전효성은 최근 노슬비가 서울 홍대 인근에 문을 연 즉석 점집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는 점집을 오픈한 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릴 줄은 미처 예상치 못했다.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이 좋은 기운을 받아 갈 수 있도록 복을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노슬비는 디즈니+ 오리지널 ‘운명전쟁49’에 출연해 ‘MZ 무당’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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